전체 글 (62) 썸네일형 리스트형 56일차 - 복습 [26] 나의 공격 생각들이 나의 상처받을 수 없음을 공격한다. 내가 나 자신이 끊임없이 공격받고 있다고 본다면,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고통, 병, 상실, 노화, 그리고 죽음이 나를 위협하는 듯이 보인다. 나의 모든 희망과 바람 그리고 계획은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세상의 손에 달려있는 듯이 보인다. 그러나 완벽한 안전과 완전한 성취가 나의 유산이다. 나는 내가 보는 세상을 얻기 위하여 내 유산을 포기하려고 애써왔다. 그러나 하느님이 나를 위해 내 유산을 안전하게 간직해 오셨다. 나 자신의 참된 생각들이 그것이 무엇인지 내게 가르쳐 줄 것이다. [27] 다른 무엇보다도 나는 보기를 원한다. 내가 보는 것은 내가 무엇인지에 대한 나의 생각을 반영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기에, 나는 내게 가.. 55일차 - 복습 [21] 나는 대상들을 반드시 다르게 볼 것이다. 내가 지금 보는 것은 다만 병과 재난과 죽음의 징후들일 뿐이다. 이것은 하느님이 당신의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 창조하신 것일 수 없다. 내가 그런 것들을 본다는 사실이 바로 내가 하느님을 이해하지 못한다는 증거이다. 그러므로 나는 그분의 아들 또한 이해하지 못한다. 내가 보는 것은 나에게, 나는 내가 누구인지 모르고 있음을 말해준다. 나는 반드시 내 안의 진리에 대한 증인들을 볼 것이다. 나 자신에 대한 환상을 보여주는 증인들 대신에 말이다. [22] 내가 보는 것은 복수의 한 형태이다. 내가 보는 세상은 결코 사랑하는 생각들의 표현이 아니다. 그것은 모든 것이 모든 것을 공격하는 그림이다. 그것은 결코 하느님의 사랑과 그분의 아들의 사랑을 반영하지 않는다.. 54일차 - 복습 [16] 나는 중립적인 생각은 전혀 갖고 있지 않다. 중립적인 생각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모든 생각은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생각들은 거짓 세상을 만들거나 그렇지 않으면 나를 실재 세상으로 이끌 것이다. 그러나 생각들은 결과가 없을 수 없다. 내 생각의 오류들로부터 내가 보는 세상이 일어나듯이, 내 오류들이 교정되도록 할 때 내 눈 앞에 실재 세상이 일어날 것이다. 내 생각들이 진실도 아니고 거짓도 아닐 수는 없다. 내 생각들은 진실이거나 아니면 거짓이어야 한다. 내가 보는 것이 내 생각들이 둘 중 어느 것인지를 보여준다. [17] 나는 중립적인 것은 아무것도 보지 않는다. 내가 보는 것은 내가 무엇을 생각하는지 분명히 보여준다. 내가 생각하지 않았다면 나는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생명은 .. 이전 1 2 3 4 ···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