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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수업

29일차 - 내가 보는 모든 것 안에 하느님이 계신다.

 

- 오늘의 아이디어는 네가 왜 어떤 것에서든 모든 목적을 볼 수 있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 준다. 그리고 왜 아무것도, 그것 혼자 혹은 그것 자체로 분리되어 있지 않은지도 설명해 준다. 또한 왜 네가 보는 것은 어느 것도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지를 설명해 준다.

 

어떤 대상에 대한 판단을 내려놓고 순수히 열린 마음으로 보는 것 = 내가 보는 모든 것 안에 하느님이 계신다.

 

네가 보는 것은 어느 것도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지를 설명해 준다. = 에고적 관점에서 무언가를 보는 것(사실 에고적 관점이랄 것도 없이 그냥 평소에 보통 사람들이 인지하지도 못한 채 혹은 인지한다고 생각한 채로 보는 방식)

 

- 예를 들어, 네가 보는 대로의 탁자 안에는 확실히 하느님이 계시지 않는다. 그러나 어제 우리는 하나의 탁자가 우주의 목적을 공유함을 강조하였다. 그리고 우주의 목적을 공유하는 것은 우주의 창조주의 목적을 공유한다.

 

- 그러므로 오늘 모든 것을 사랑과 감사와 열린 마음으로 보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라. 너는 지금 그것들을 보고 있지 않다. 그것들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지 않은가? 어느 것도 그것이 너에게 보이는 대로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의 신성한 목적은 너의 작은 영역 너머에 있다

 

'내가 보는 '모든 것' 안에 하느님이 계신다.'에서 '모든 것'이 의미하는 바는 말 그대로 모든 것이다. 에고가 부정적으로 판단하는 것도 모두 포함이다. 성격이 모난 사람이든 장애가 있는 사람이든, 꽃이든 쓰레기통이든, 폐기물이든, 심해에 사는 물고기든, 못생겼든 상관없이 모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