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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수업

43일차 - 하느님은 나의 원천이시다. 나는 그분과 떨어져서는 볼 수 없다.

 

God is my Source. I cannot see apart from Him.

 

- 지각은 하느님의 속성이 아니다. 그분의 것은 앎의 영역이다. 그러나 하느님은 지각과 앎 사이의 중재자로서 성령을 창조하셨다. 이 하느님과의 연결고리가 없었다면, 너희 마음 안에서 지각이 앎을 영원히 대체했을 것이다. 이 하느님과의 연결고리로 인해, 지각은 너무도 변형되고 정화되어 앎으로 이어질 것이다. 이것이 성령이 보는 대로의 지각의 기능이다. 그러므로 이것이 실제로 지각의 기능이다.

- 하느님 안에서는 너는 볼 수 없다. 지각은 하느님 안에서는 아무런 기능도 없으며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구원은 결코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무효화하는 것인데, 이러한 구원 안에서는 지각은 막강한 목적을 갖고 있다. 거룩하지 않은 목적을 위해 하느님의 아들이 만든 지각은 이제 그가 그의 거룩함을 다시 의식할 수 있도록 회복시키는 수단이 되어야만 한다. Made by the Son of God for an unholy purpose, it must become the means for the restoration of his holiness to his awareness. 지각은 아무런 의미도 가지지 않는다. 그러나 성령은 지각에게 하느님의 의미에 버금가는 의미를 부여한다. 치유된 지각은 하느님의 아들이 형제를 용서함으로써 자신을 용서하는 수단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