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만이 있다. 그러나 생각들은 과거에 머문다. 따라서 생각들은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과거는 실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에고는 그러한 생각들을 세상에 투사한다. 따라서 의미 없는 생각들은 의미 없는 세상을 보여준다.
실로 사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 하고 스스로 질문하다 보면 결론은 자살이라고 법륜 스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왜냐하면 사는 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세상도 마찬가지다. 공허하고 허무하고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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