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이디어는 마음 안에 공격 사고를 품은 사람이 세상을 볼 수밖에 없는 방법을 정확하게 묘사한다. 그는 자신의 분노를 세상에 투사했기에 복수가 곧 자신에게 덤벼들 거라고 본다. 이렇게 해서 그 자신의 공격이 자기방어로 지각된다. 이것은 그가 보는 방법을 기꺼이 바꾸려고 하기 전까지는 점점 심한 악순환이 된다. 기꺼이 바꾸려 하지 않는다면, 공격과 반격의 생각들이 그를 사로잡을 것이며 그의 세상은 온통 이러한 생각들로 가득 찰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마음의 평화가 그에게 가능하겠는가?
- 너는 이런 야만적인 판타지로부터 벗어나기를 원한다. 그것이 실재가 아니라는 말을 듣는 것이야말로 기쁜 소식이 아닌가? 네가 벗어날 수 있음을 알게 되는 것이야말로 행복한 발견이 아닌가? 너는 네가 파괴하고자 하는 것, 즉 증오하고 그래서 공격하고 죽이고자 하는 모든 것을 만들었다. 네가 두려워하는 그 모든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
나는 오직 소멸할 것들만 본다. 나는 지속될 것은 아무것도 보지 않는다.
내가 보는 것은 실재가 아니다. 내가 보는 것은 복수의 한 형태이다.
이것이 내가 정말로 보고 싶어 하는 세상인가?
오늘 수업은 딱히 코멘트가 필요 없는 것 같다. 지금 내 상태에 딱 맞는 수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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