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적수업

47일차 - 하느님은 힘이시며, 그 안에서 나는 신뢰한다.

 

- 모든 상황에서 하느님은 너의 안전이시다. 그분의 음성은 모든 상황에서 그리고 모든 상황의 모든 측면에서 하느님을 대변해 말하며, 그분의 힘과 보호를 요청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너에게 정확하게 말해준다. 거기엔 그 어떤 아무런 예외도 없다. 왜냐하면 하느님은 아무런 예외도 갖고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느님을 대변하는 음성은 그분이 생각하시듯이 생각한다.

 

- 이제 너 자신이 무능하다는 느낌과 관련된 모든 걱정들을 슬쩍 지나치도록 노력하라. 너를 걱정하게 만드는 모든 상황은 명백히 무능하다는 느낌들과 관련되어 있다. 그렇지 않다면 너는 그 상황을 성공적으로 다룰 수 있다고 믿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 자신에 대한 신뢰를 통해서는 자신감을 얻을 수 없다. 그러나 네 안에 있는 하느님의 힘은 모든 것에서 성공한다.

 

- 네 마음속에 있는 참으로 안전한 장소까지 깊이 내려가도록 노력하라. 짧게나마 깊은 평화를 느낀다면, 네가 이미 그곳에 도착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네 마음의 표면에서 회오리와 거품을 일으키는 온갖 사소한 것들을 모두 보내 버리고, 그것들 아래에 있는 천국까지 내려가라. 네 안에 지극한 평화가 있는 곳이 있다. 네 안에 불가능이란 없는 곳이 있다. 네 안에 하느님의 힘이 머물고 있는 곳이 있다.

 

- try to reach down into your mind to a place of real safety. You will recognize that you have reached it if you feel a sense of deep peace, however briefly. Let go all the trivial things that churn and bubble on the surface of your mind, and reach down and below them to the Kingdom of Heaven. There is a place in you where there is perfect peace. There is a place in you where nothing is impossible. There is a place in you where the strength of God abid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