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이디어는 지금 네가 너 자신을 보는 방식을 묘사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은 비전이 너에게 보여줄 것을 묘사한다. 자신이 이 세상 안에 있다고 생각하는 자는 자신이 그렇다는 것을 믿기가 어렵다.
- 너는 너 자신이 네가 있다고 생각하는 곳의 일부라고 믿을 것이다. 그 이유는 네가 자신의 주위를 네가 원하는 환경으로 둘러싸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는 그 환경이 네가 만든 너 자신에 대한 이미지를 보호해 주기를 원한다. 그 이미지는 그 환경의 일부이다. 네가 그 환경 안에 있다고 믿는 동안 네가 보는 것은 그 이미지의 눈을 통하여 보인다. 이것은 비전이 아니다. 이미지들은 보지 못한다.
- 오늘의 아이디어는 너 자신에 대한 매우 다른 관점을 제시한다. 오늘의 아이디어는 너의 원천을 확고히 밝힘으로써 너의 정체를 확고히 밝혀주며, 또한 너를 묘사할 때, 진리 안에서 너의 본래 모습일 수 밖에 없는 것으로 묘사한다. 우리는 오늘의 아이디어를 이제까지와는 조금 다른 식으로 적용할 것이다. 왜냐하면 오늘의 강조점은 지각자(perceiver)가 지각하는 대상이 아니라 지각자 자신이기 때문이다.
- We will use a somewhat different kind of application for today's idea because the emphasis for today is on the perceiver, rather than on what he perceives.
- 너에게 속한다고 생각하는 에고에 근거한 속성들을, 그것이 긍정적인 것이든 부정적인 것이든, 바람직한 것이든 바람직하지 않은 것이든, 과장된 것이든 초라한 것이든 전부 포함시켜라. 이 모두는 똑같이 비실재이다. 왜냐하면 너는 거룩함의 눈을 통해 너 자신을 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 All of them are equally unreal, because you do not look upon yourself through the eyes of holiness.
- 너 자신에 대한 판타지가 어느 방향으로 흐르든 문제가 되지 않음을 인식하도록 하라. 환상들은 실제로 아무런 방향도 없다. 환상들은 그저 진짜가 아닐 뿐이다.
- Try to recognize that the direction of your fantasies about yourself does not matter. Illusions have no direction in reality. They are merely not 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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