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내용도 공감이 갑니다.
왜냐하면 제가 호감이 있는 여성이 있다고 해도 동성애자인 남성의 입장에서는 호감이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게 의미가 있던 것도 시간이 지나면 그 의미가 퇴색됩니다. 무엇인가가 의미 있다는 것이 진실이라면 그것은 시간이 지나더라도 의미가 있어야 하며 모두에게 똑같이 의미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따라서 무언가가 의미 있다는 것은 진실일 수가 없다는 결론에 다다릅니다.
깨달은 성자들의 가르침이 담긴 책에서는 이런 말을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있는 그대로 사물을 본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마음이라는 창을 통해서 세상을 봅니다.'
에고의 소멸을 경험한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신을 차렸을 때, 온 세상의 모든 것들이 빛을 발하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형언할 수없이 아름다웠고 사랑과 평화로 가득했습니다.'
'당신은 누군가를 있는 그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오직 그들에 대한 당신의 믿음, 생각을 봅니다.'
기적 수업이 어느 방향을 가리키고 있는지 어렴풋이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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