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다나 나쁘다 모두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다. 에고의 작용일 뿐이다.
생각의 먹구름은 아무것도 의미하지 않는다. 생각은 그저 떠올랐다가 사라진다. 생각을 그저 생각으로 볼 뿐이다.
파도가 일어도 바다는 고요히 존재한다.
실재는 언어로 표현될 수 없고 언어 너머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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