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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수업

14일차 - 하느님은 의미 없는 세상을 창조하시지 않았다.

 

- 그리고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느님이 창조하신 그대로 존재한다. 네가 보는 세상은 실재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그것은 너 자신이 지어낸 것이며,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아이 앰 댓'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나온다. 질문자에 대한 마하라지의 답변이 위의 가르침과 굉장히 유사했다.

 

 

하느님은 돈에 대한 욕심, 탐욕을 창조하지 않으셨다. 따라서 그것은 실재하지 않는다.

하느님은 겉모습으로 누군가를 어림짐작해 보고 그에 따라 평가하는 첫인상을 창조하지 않으셨다. 따라서 그것은 실재하지 않는다.

하느님은 고양이가 차바퀴에 깔려 압사당해 눈알이 튀어나오는 교통사고를 창조하지 않으셨다. 따라서 그것은 실재하지 않는다.

하느님은 사랑받고자 하는 욕망, 존중받고자 하는 욕망, 인정받고자 하는 욕망을 창조하지 않으셨다. 따라서 그것은 실재하지 않는다.